생각보단 빨리 도착! 2주 걸린 Raspberry Pi 구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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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포스팅에 알린데로, Element14에서 41,850원에 팔고 있는걸 3개 구입.

9만원이던가 10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이기도 하고, 하나는 무조건 XBMC로 셋팅할 것이라..

다른 용도로 쓸 여분이 필요하기도 해서.. 사실상, 배송료가 2만원이 넘는 관계로 여유가 있다면 이렇게 사는게

더 좋다. 만약, 쓸일이 없다면 국내에 되 팔아도 원가는 건진다. 살 사람들 현시점에선 줄 섰단 말이지.. 합리적인 가격에~


여튼, Element14에 가입을 먼저 하는데, 얘네들 주소기입이 아주 골때린다.

영어로만 적는건 이해가 오는데, 글자수에 제한이 있다. 나는 주소 긴데.. SSANG!! 우째 우째 줄여서 이해는 가게 적었다.

그리고, 나서 발주! 결제는 당근 비싸!!(VISA)카드로~ 여기까지가 7월 18일.


그러곤, 잊어버려야 한다. 괜히, 기다리면 애만 타니까~


모르는, 올일없는 국번으로 전화가 오길래.. 감이 왔다. 받으니 통관예정이라고 어쩌고 알려주고, 대충 8월 1일쯤에 도착

할거라고.. 감사~ 이 전화가 26일쯤 왔다.


겁나 열씨미 일하던 월욜 오후 무렵~ 택배아씨.. 어? 저 아저씨는 화물택배인데.. 어째서 UPS를? UPS도 하시는건가?
(이 분 영어를 모르셔서, 순 숫자만 보고 전화걸고 찾아오신 대단한 분! :)

여튼 그렇게, 예정보다 이틀 당겨 받은 기분으로 박스 깜!


아쿠~ 미터기에 숫자가 날라갔군. 대략 85mm



곧바로, 이미지 다운후 SD에 Write 하고, 전원을 꼽을..



라는데, 엄훠! 마이크로 USB 커넥터!! ㅡ_-)^ 다행히도 저번에 애플TV 할 때 사놓은게 있었지.. 휴~
(갠역시2 이상은 다 기본으로 들어있는 케이블로 알고 있슴묘)

주렁주렁 달고, 부팅.. 끼적끼적.. 흠.. halt [엔터]

외국물 먹고 자란 넘이라 그런가, 나랏말쌈을 막 깨버리네.. 한글폰트가 아에 없는 듯..

오늘은 맛만 보고, 설치부터 사용에서 활용까지.. 차근 차근 조금씩 포스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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