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폴드 FC660C ~ 싸지만 싸지않은 정전용량 미니키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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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늘 써보고 싶었지만, 가격과 키구성 때문에 망설이기만 했던.. 정전용량 방식의 키보드.

비교우위에서 싼거지 단품으로 결코, 싸다곤 할 수 없는 가격의 키보드.


3개월 간의 사용 후 결론, Not bad.

기계식을 몇년 써왔지만, 아직도 타건시 필요 이상으로 힘을 들여 누른다. 그런 점에서 타건시의 '느낌적인 느낌'과

이제 익숙해져 완전해진 포커와 Fn키 조합이 틀려.. 좀 헷갈리는 것 말곤, 만족한다.

비싼 가격만큼 오래 쓸 수 있길 희망해 봄. 


박스깜. 내 리뷰는 엔간해서 박스 빼는데..

[▽] 사은품인지 기본 구성인지 빨강 '탈출'키와 Capslock-Control 위치 맞교환용 키를 제공해주는게 일단 점수 먹고 들어감!


[▽] 같이 구입한 소녀감성 알록달록 USB 케이블



[▽] 기본제공.. 너무 좋앙~ 근데, 위치를 바꾸면(DIP 1번 ON) LED 안켜짐. 망할..ㅡ_-);;


[▽] 인서트키에 있는 LED는 Fn+Q키 로 켰다껐다하는데 켜지면~ ESC키가 [ ` ]키로 고정된다.


[▽] 별관심은 없지만, 이것도 뭔 뜻인지 모르겠.. 색상이 좀 이상하게 나왔네.


[▽] 대략 이런 각도.. 키보드가 굉장히 묵직하다. 타건시의 느낌에도 영향을 꽤 주는 것 같다.


[▽] 이전까지 쓰던 Poker.. 이 녀석은 이제 집에서 쓴다.




문두에서 결론냈기에... 사진 몇장으로 급히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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