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P-thumb K 설치예시                                                                                                                               

 

  설치순서                                                                                                                                                      

1. 키보드 또는 원하는 위치에 LED를 부착하고, PC와 USB 케이블로 연결

 : 아래 다운받을 설정 파일은 LED에 선이 연결된 부분(왼쪽)부터 고음영역(적색계열), 중간영역(녹색계열), 저음영역(청색계열)
으로 셋팅되어 있습니다.

※ 링크의 전원 보충용 2포트 짜리 케이블을 사용하지 않아도 동작하지만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USB 2.0 포트의 전류제한
(500mA)으로 LED가 제 밝기를 
낼 수 없고 장기간 사용시 문제가 발생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저가형 케이블 사용으로 인해
전류가 부족할 수 있으니, 충전용으로 구별되는 전선이 굵은 제품(외피만 굵은 제품 주의!!)을 사용하세요.

추천 케이블
- 스펙과 용도가 충전용으로 명시된 제품 http://www.comsmart.co.kr/goods_detail.php?goodsIdx=11463
- 2개의 USB포트를 사용하는 제품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906809316

 

2. http://www.ir-max.ru/download.php 에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설치


▲ 설치 중 3/4단계에서 'Download and install PlayClaw' 항목 체크해제

※ 아직 실행하지 말 것

 

3. AmbiBox for RAMP-thumb K를 위한 셋팅값 복원

아래 파일을 다운로드 하여 압축 해제하면

AmbiBox_RAMP-thumb_K_140926.zip
다운로드

 - AmbiBox_RAMP-thumb_K.reg : 영상처럼 3개의 동작모드가 설정된 환경설정 파일(reg)
 - readme.txt : 본 내용을 텍스트로 간략히 설명(txt)
 - Settings.ini : 영상처럼 동작하는 색상으로 설정된 파일(ini)

3개의 파일을 볼 수 있다.

3-1. Settings.ini 파일을 아래의 경로로 덮어쓰기

[ 32비트 OS ] C:\Program Files\AmbiBox\Plugins\Backlight\Colormusic
[ 64비트 OS ] C:\Program Files (x86)\AmbiBox\Plugins\Backlight\Colormusic

3-2.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환결설정 파일로 복원

 ◀ 작업표시줄 우측하단에서 '무지개' 아이콘 우클릭 하고, 'Show' 클릭

 


▲ Settings 클릭하고, 'Restore settings from a file' 클릭 후 reg 파일을 불러오면 자동을 재시작

 

4. 연결된 포트 변경

※ 컴퓨터의 장치관리자를 열어 아래에 연결된 USB Serial Port 장치 옆의 괄호안에 포트번호를 확인

▲ 다시 설정화면으로 돌아와 'More settings'를 클릭

 

▲ 숨겨진 설정들이 보이면 Port 의 값을 장치관리자에 확인한 번호로 변경
* 포트번호 리스트에 버그가 있다. 1~30번 이후 다시 1번 부터 시작되는 지점이 3군데인데 첫번째 30번 다음의 1번 포트는 31번,
두번째 1번은 61번으로, 세번째 1번은 91번으로 시작된다고 보고 가산하면 된다.
하드웨어 개발자가 아닌 이상 대개는 30번 이내에서 포트가 잡히므로 크게 염려할 버그는 아니다.

이제, 동작되시죠? : )

 ! 중요 !  설정완료 후 'Less of settings' 클릭하고 'Save settings'까지 해줘야 설정이 저장됩니다.

 

@ 화면 UI 설명

▶ 프로파일 : 각 프로파일에 동작모드를 하나 정해야 합니다. 클릭하여 프로파일 이름을 적고, Add profile 하면 새로운
                   프로파일이 생성되고, Rename profile 하면 해당 프로파일의 이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단축키 : 생성한 프로파일마다 단축키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위 과정을 거치면 기본값으로 3개의 프로파일이 설정되
                어 있고, Ctrl+Alt+1, 2, 3 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기본설정인 F7 키로  Shift+Alt+1, 2, 3으로 설정되어 있고,
                Shift+Alt+L 로 LED를 켜고, 끌 수 있습니다.
    * 2014년 9월 26일 단축키 변경

▶ 동작모드 : 해당 프로파일에 대한 LED 동작모드를 고를 수 있습니다. 

    - Screen capture : LED를 모니터에 설치 했을 경우 사용하는 Ambilight 모드
    - Static background : 단축키 3번에 회색으로 설정된 단색 모드
    - Dynamic background : 단축키 2번에 설정된 무드 모드
    - Color music : 사용안함
    - Plugins : 플러그인 중에 제공하는 모드와 이름이 같은 Colormusic 플러그인으로 단축키 1번으로 설정

그외 세부 설정은 한 번씩 확인해보세요.

처음으로 글은 없고, [사+진]만 있는 리뷰 포스팅
(절대 귀찮아서가 아님.. Orz)

 

 

 

 

 

한 3개월 생각날 때 마다 검색하고, 가격 계산해(KT i요금제와)보고...

그러다,


올레샵에 얼마전에 스트롱에그 신형이 떳길래.. 구입.

프로모션 요금제인 콤비10G, 24개월 약정(월 5,500원), 기기 1년 할부(월 6,667원)

* 콤비는 사용중인 요금제가 스마트폰류(i 요금제, 스타일 요금제 등)일 경우 에그 월 정액요금을 50% 할인해주는
일종의 결합상품 프로모션 요금제.

* 결론적으로 1년간 12,167원, 나머지 1년간 5,500원 으로 매달 10G의 트래픽을 쓸 수 있다. 단, 가능지역에서만..
콜센터와의 통화에서 동단위는 거의 다 되고, 읍/면 단위는 될 수도 안 될 수 도 있단다.

 

샵에서 신청서 작성하고, 다음날 연락왔는데.. 지역(대구대)이 '동'단위 지역이 아니라 서비스가 안될 수도 있다고..

'그래도 할래?'

ㅡ_-)^


다시 검색... 한두개의 댓글에서 '된다'고...

그리고, 14일인가? 그전에 계약 철회가능하다고 답을 받고, 못먹어도 GoGo!


이누메 게이티 쉐이들 파는건 겁내~~ 빠름~빠름~ ㅡ_-);; 담날 바로 옴.

제품사진, 디자인 등은 검색하면 많으므로, "생략한다"...요

'출발' 깃발이 있는 곳에서 테스트...

현재 사용중인 아이폰4S(그전 3Gs, 그외 다른사람 갤럭시 등)가 건물에 사무실 안쪽에서 3G 안테나가 평소 2~3칸 정도로

그다지 수신률이 좋진 않다. 야외에선 바로 수신률 가득 올라가는 거 봐선 있는 곳 우측쪽으론 기지국이 없는 듯..


여튼... 대구대는 겁나 넓음. Orz.

여튼2.. 아래는 3회에 걸쳐 Speedtest 앱으로 측정한 결과이며, 10초간격으로 3회 연속, 건물실외 한곳에서 측정.


결론적으로 실내야 공유기 WiFi가 있으니, 실외에선 쓰기에 전혀 무리가 없다.

아! 시간대가 새벽 2시경이라는 건 함정. 대학교라 낮에는 애들이 겁내 많다.

담에 낮에 다시 함 테스트 해보겠다.


여튼3.. 올레 와이브로, 패드 미니 WiFi 버전과 같이 쓰기에 꽤 나쁘지 않음.


덧글) 대구(경산IC->동대구IC->동대구고속버스)로 나가는 동안 계속 켜놓고 주시해봤는데, 경산 일부에서 아주 잠깐씩

와이브로 수신이 안되는 곳이 있긴했으나, 대체적으로 잘 유지되고 속도도 웹서핑에 전혀 무리없음.

이역시도

담엔, 동영상 스트리밍까지 시도해보겠다. 10G 다 써주마!!

이전 포스팅에 알린데로, Element14에서 41,850원에 팔고 있는걸 3개 구입.

9만원이던가 10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이기도 하고, 하나는 무조건 XBMC로 셋팅할 것이라..

다른 용도로 쓸 여분이 필요하기도 해서.. 사실상, 배송료가 2만원이 넘는 관계로 여유가 있다면 이렇게 사는게

더 좋다. 만약, 쓸일이 없다면 국내에 되 팔아도 원가는 건진다. 살 사람들 현시점에선 줄 섰단 말이지.. 합리적인 가격에~


여튼, Element14에 가입을 먼저 하는데, 얘네들 주소기입이 아주 골때린다.

영어로만 적는건 이해가 오는데, 글자수에 제한이 있다. 나는 주소 긴데.. SSANG!! 우째 우째 줄여서 이해는 가게 적었다.

그리고, 나서 발주! 결제는 당근 비싸!!(VISA)카드로~ 여기까지가 7월 18일.


그러곤, 잊어버려야 한다. 괜히, 기다리면 애만 타니까~


모르는, 올일없는 국번으로 전화가 오길래.. 감이 왔다. 받으니 통관예정이라고 어쩌고 알려주고, 대충 8월 1일쯤에 도착

할거라고.. 감사~ 이 전화가 26일쯤 왔다.


겁나 열씨미 일하던 월욜 오후 무렵~ 택배아씨.. 어? 저 아저씨는 화물택배인데.. 어째서 UPS를? UPS도 하시는건가?
(이 분 영어를 모르셔서, 순 숫자만 보고 전화걸고 찾아오신 대단한 분! :)

여튼 그렇게, 예정보다 이틀 당겨 받은 기분으로 박스 깜!


아쿠~ 미터기에 숫자가 날라갔군. 대략 85mm



곧바로, 이미지 다운후 SD에 Write 하고, 전원을 꼽을..



라는데, 엄훠! 마이크로 USB 커넥터!! ㅡ_-)^ 다행히도 저번에 애플TV 할 때 사놓은게 있었지.. 휴~
(갠역시2 이상은 다 기본으로 들어있는 케이블로 알고 있슴묘)

주렁주렁 달고, 부팅.. 끼적끼적.. 흠.. halt [엔터]

외국물 먹고 자란 넘이라 그런가, 나랏말쌈을 막 깨버리네.. 한글폰트가 아에 없는 듯..

오늘은 맛만 보고, 설치부터 사용에서 활용까지.. 차근 차근 조금씩 포스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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