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까지는 아니고, 구입했기에 간단한 사용감 정도로... 정리.

옥션에서 질럿심. 54,840원에 득. 


 [ ▼ ] 기본 구성품


 [ ▼ ]  건전지(AA x 4) 넣고 ON (실제 상황과 비슷하게 보이게 하려고, 명부/암부 조절했음)


 [ ▼ ]  장착전에 이런 브라켓을 돌려서 달아줘야 함


 [ ▼ ]  안에 LED가 2열인데, 내껀 좌측/우측/둘다 고르는거. 다른 제품에 안쪽/바깥쪽/둘다 인 제품도 있음.


 [ ▼ ]  다시 뺄 때 필터랑 같이 돌아버리기도...Orz


 [ ▼ ]  아래부터 샘플사진 - 사용장비 : K20D/DA 17-70 F4/CBL/58AF-1, 조명 : 주광 형광등 


 [ ▼ ]  샘플 사진  : 많은 부위를 밝혀주지 못한다(촬영거리는 대략 1M 내외).


 [ ▼ ]  샘플 사진 : 스트로보는 천정바운스. 전체적으로 화이트밸런스에는 영향을 거의 안끼친다고 봐도 되겠다.
 문제라면 사진 자체가 좀 허옇게 된달까... LCD는 사진에서 논외로 하는 것이 옳겠다.


 [ ▼ ]  샘플 사진  : 이 녀석이 CBL 이다. 화밸 잡아준다. 사진처럼 뒷 배경을 깜깜하게 만들어주는 링플래시! (왼쪽 ON)


 [ ▼ ]  샘플 사진  :  순서데로(스트로보/링플래시)  (off/off) (off/on) (on/on) 천장 바운스시의 그림자 제거에 효과유
 


 [ ▼ ]   30mm 렌즈인데, 렌즈의 필터 때문인지 구경때문인지 비네팅이 발생한다.


 [ ▼ ]   (이하 사진부터 링플래시만)무광의 피사체에 근접촬영시 상당히 효과적.


 [ ▼ ]   그러나, 피사체가 유광 일 경우는 해롭다 ㅡ_-)-);;


 [ ▼ ]   촬영각도/위치도 꽤 감안해야 한다. 아랫쪽은 밝고, 윗쪽은 어둡고...Orz


이상이 호루스벤누 링플래시의 간단한 포토리뷰.

정리하자면,

잘만 쓰면 근접촬영/제품촬영 등의 액세서리로 나름 GOOD.

용도가 꽤 제한적이고, 제품의 품질/구성물 등이 만족스럽진 못한 것(가격을 감안하면 안 BAD)이 BAD.


비교적 저렴하고, 제품 촬영이나 접사를 많이 한다면 한 번쯤은 구매해봐도 괜찮을 듯 하다.



[UPDATE - 2012/06/29]

몇 번의 사용중 켠 직후 밝기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문제점이 발견되었다.

해서, 뜯었다. 구조와 상태를 알아야 고치던 말던..

내꺼니까~ 내맘데로 뜯어도 됨. A/S는 물건너 가지만.. ㅡ_-)-);;


유사모델의 LED 제원을 보면 3.6V/30mA. 배터리는 통상, 2차 전지의 최대 방전전류량이 1C이니 결론적으로..

별도의 충전기가 필요하지만, Li-Po 3.7V(1cell)에 1700mA 이상인 제품을 쓰면, 무난하겠다. 


개조 후 다시 업데이트 하는 걸로....

색감!

도대체 그 얼토당한 안한 기준의 잣대는 무엇인가...

간사하기 짝이 없는 사람의 눈과 들쑥날쑥한 디스플레이들의 색표현 영역에서 오는 오류들이라고 생각한다.


이전에 나는 좀 더 정확한 색을 담아내기 위해, 화이트 밸런스 렌즈(필터)를 구매한 적이 있다.

2009/05/13 - [찍사/K20D] - [경] CBL 렌즈 구입...으하하하 [축]


CBL 렌즈를 구매함으로써 원할 때 비교적 정확한 색을 카메라에 담는게 가능해졌다. 그런데...

정작 그 찍은 결과물을 보는 PC의 모니터가 기준이 없다. 대량생산되는 제품들이란게 사실상 획일화된 공정에 의해 정상 작동의

여부만 검사되지, 개개의 패널마다 색공간까지 정확하게 맞춰줄 수는 없다.


여튼, 잡설은 각설하고...얼마전 비교적 저렴하게 30인치도 DIY했겠다~ 제대로 색을 맞춰서 보고자 '거미'를 구입했다.

현재까지 총 3대의 컴의 모니터 6대를 해본 결과, 그레이 스케일이 비교적 정확해졌고 그에 따라 색도 어느 정도 바뀌었다.

아까도 말했든, 사람의 눈은 간사한지라...수분에서 길게는 하루만 지나도 이전과 별 다른점을 못느낀다.

때문에, 이 녀석으로 수시로 체크하여 색공간을 유지시켜 준다. 좀 더 상세한 사용법은 내가 공부한 후 포스팅하겠다.

인터넷에 떠도는 그림파일 몇장으로 모니터 조정하는 짓 하지 말길 바란다. 아까도 말했든 사람눈의 동적적응력은 상당히 우수하다. 기준이 계속 바뀌는 눈으로 무엇을 조정한단 말인가!

그냥 공장초기화시켜서 기본상태로 씀이 가장 올바르다고 본다.

결론적으로, 캘리브레이션을 하지 않은 모니터에서 사진편집(색감수정)은 무의미하다.

다른 많은 유저들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 그런 무의미한짓을 수없이 했다. 이젠 그나마 이 녀석 덕분에 기준이 잡혀 비교적 정확한 편집을 할 수 있으리라~ 음하하!!






[▲] 생긴건 거미가 아니지만, 흡착판으로 모니터에 붙혀서 쓰기도 해서 이런 이름을 지어줬는가보다...

아마존에서 구입하여 배송대행으로 받은 (조금 싸다고 중고로 산) Eye-fi

국내 블로그 글이나 사용기에 상세한 사용법이라든지, 후기가 제대로 없어서...환상에 사로잡혀 구입했는데...

이건 도대체 쓰라고 만들어 놓은건지, 배우라고 만들어 놓은건지~


중고 구입으로 등록부터 막혀서 구글번역기 돌려가며 겨우 등록했고, 프로그램은 http://www.eye.fi 에서 다운해서 설치하고

보니 SD안에 떡하니...ㅡ_-);; 설치프로그램(Eye-fi Center)이 있더라는...젠~


설치하고, 프로그램 실행해서 등록하고 보니, 죄다 영어인지라 번역해가며 쓰긴 쓰는데, 뭔놈에 옵션이 이리 많은지...ㅠㅠ)

여태까지 써보며 번역하고, 통밥으로 알게된 썰을 풀어본다. 시작하기 전에 얼마전 Eye-fi 전제품에 대해 'Direct Mode'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원래는 PC ← Eye-fi 로 전송되게 되어 있는데, Eye-fi 내에 있는 Wireless 칩을 AP로 둔갑시켜, 모바일

기기(애플 iOS 장치 - 아이폰, 아이패드, 구글 안드로이드 장치 - 안드로이드 폰, 안드로이드 타블렛)를 접속하게 하여 찍는

사진을 바로 바로 이동용기기의 LCD로 보는 것(수신하여 저장도 포함됨)이다.

보기엔 쓸모있고, 편하고, 멋져 보이기까지 하다. 문제는 이게 뭔가 설정과정이 까다롭다...영어에 대한 나의 이해력이 떨어지는

탓일수도 있겠으나 딱히, 실시간도 아니고(PC와의 전송도 그렇지만, 텀이 꽤 있는 편이다) 이게 뭔가~~~싶다. ㅡ_-);


다음 작성때 계속~ to be continued

Eye-fi 라는 제품이 있다. 카메라 SD카드에 무선랜을 달아서 찍으면 바로 컴으로 전송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인데...

이게 한국에는 정식출시를 하지 않아 판매처가 없다.

그래서, 아마존을 통해서 배송대행을 거처 제품을 샀다?

근데, 좀 싸서 중고를 샀다?

근데, 전 사용자가 등록해지를 않아서 내가 등록할 수가 없는거야...ㄴㅁㄹ

그래서, 잘 못하는 영작은 포기하고 구글번역 돌려서 '나 어떻해야 되는냐고' 영어로 메일 보냈다?

근데, 접수됐다 메일도착->일본센터로 가더니-> 최종 해당팀에서 답변이 왔는데...


아! 글쎄 한글로 답장이 온거야!


놀랍지 않나? 이게 글로벌 기업인거지~ 나 한국사람인거 외국인이 어떻게 알았을까?

어쨌든, 그렇게 해서 한국어로 관련내용 다시 자세히 설명해서 초기화 요청까진 무사히 했다는 얘기~


제발 좀 쓰게 해줘...ㅠㅠ) 담부턴 새거 살께~ 죈~


**추가 : 아마존 invoce외 구입관련 증명 보내주니, 주말껴서 이틀후 기존사용자 계정에서 구입한 Eye-fi Connect X2 4GB

초기화 완료됐다는 메일 도착. 맥이 아니라 좀 불편하긴 한데, 잘 작동한다. 곧, 사용법외 포스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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