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모두 MLC를 사용했으나, 시리즈마다 구성이 틀립니다.

Solid(Value)는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모르겠고, Core시리즈는 기존 MLC SSD들처럼 싱글 메모리 컨트롤러이고, Apex시리즈는 메모리컨트롤러를 듀얼로 구성, Vertex시리즈는 내부에 Raid를 구성하고 버퍼메모리를 onboard.

각기 가격과 성능에 차별화를 두었습니다. 최소 30GB에서 최고 256GB까지의 제품(각 시리즈마다 용량구성은 차이가 있음)들이 국내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현재 파코즈에서 예판(예약판매)을 진행중이며, 18일 자정을 기점으로 예판접수가 마감됩니다. 수량에 제한없이 진행되는 예판인데, 고비용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파코즌들 답게 의외로 많은 신청이 있네요. 예판가격은 저렴한 편이지만(워낙 고가이니) 금주부터 환율이 안정세를 찾아가는 중인지라...많이들 고민중인가 봅니다.
100% 수입에 의존하긴 해도, 당장 내일부터의 가격에 적용될 환율안정세는 아닌것 같지만...왠지 1달후 후회막급일 수도 있긴하겠습니다.


그러나 저러나, 어쨌든...시리즈 최상위 Vertex의 상세스펙입니다.

저도 아직 SSD를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체감상의 특성은 잘 모르지만, 염두해둘 스펙은 읽기/쓰기 성능, 스펙상에는 나오지 않고 벤치마크에 나오는 랜덤 4K 읽기 성능, RAID와의 호환성, MLC일 경우 프리징현상의 유무 또는 정도의 심함 등이 있겠네요. 그외에도 고려할 점이 많이 있지만, 설명할 정도의 지식은 없기에 패스합니다...^^;;




nVidia 9시리즈에 새로 추가된 G94 Base의 9600GSO

Core 650MHz G94 65nm, Ram 1800MHz 256bit, Shader 1625MHz 48SP

대략 이런 스펙입니다. SP가 64에서 48로 줄었으나, 메모리 버스가 192bit에서 256bit로 늘었다. 코어클럭도 기존보다 올랐고...

여하튼, 그렇습니다. 최근에 주말에 가끔하는 게임이 생겼는데, 사용하던 7600GS로는 도저히 버틸 수가 없어서...

중고시장에서 보름정도 잠복해서 구입했습니다. 시세보다는 조금 저렴하게 구입했죠...ㅎㅎ


고정팬속도를 PWM 모드로 바꿀려니 아직 NiBiTor에 지원되지 않는 DeviceID네요. 기존 9600GSO가 0622이고, 신형은 0625.

구형(G92 Base중 일부 제품)은 바이오스 개조를 통해 8800GTS로 변신이 가능하지요. 신형은 아직 Mod가 안되지만, GT로 변

신이 가능할 지 타진중입니다.

 
 기존에 쓰던 7600GS와 새로 구입한 9600GSO의 쿨러를 SWAP

스톡으로 달려있는 AC20쿨러는 성능이야 그럭저럭이지만, 약간 고음의 소음이 거슬려서 기존에 사용하던 잘만 쿨러의 전원선

을 손봐서 9600GSO에 달아주고, 메모리 방열판도 따로 사서 달아줬습니다.

다행히 9600GSO에 쓰던 쿨러가 7600GS에 장착이 가능해서 서로 바꿨습니다. 이제 7600GS는 다른 곳으로 입양대기 중!!

맨 윗쪽부터 070전화 공유기/구형유선공유기/전력선이더넷


원래 쓰던 유무선 공유기가 좀 오래된 모델이라 회선 속도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어 새제품들을 찾아보던중...

굳이 살필요 있겠나 싶어서 내방 구석을 뒤져서 찾은게 오른쪽의 사진에 나온 녀석들입니다. 070 전화 신청하면서 딸려온 APA-200(ALtech OEM) 유무선 공유기가 의외로 좋은 성능을 발휘하길래 메인으로 잡았습니다.

안습인것은 회선포트와 유선포트가 각 하나씩 밖에 없다는것. 그래서, 하단에 추가한 것이 안쓰던 구형유선공유기.

환경설정으로 가서 공유관련 기능은 죽이고, 스윗치 역할을 하도록 설정해놨습니다. 어정쩡한 5포트 허브보다는 훨씬 나은 성능이란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죠.

그리고, 제일 하단은 거실에 IPTV로 가기위한 전력선 이더넷입니다. 광고상의 스펙은 85Mbps 이지만, 실제 사용결과 최대 15Mbps 정도가 한계더군요...ㅡㅡ;; IPTV보는데는 지장없으니, 선을 거실로 너저분하게 깔거나, 비싼 무선브릿지 쓰는것보다야 훨씬 저렴하니, 이걸로 홈네트워크 재정비를 마쳤습니다.

세놈다 방열량이 좀 있어서, 케이스 부품중 안쓰고 때어놨던 알미늄섀시를 대충 껴맞춰서 넣어주니 미니랙 처럼 됐네요...ㅎㅎㅎ

*덧글*
몇일  써보니 전력선 이더넷으로는 IPTV가 끊기네요...ㅠㅠ 다른 방법 찾아야 할듯~

늘 관심은 가지고 있었지만, 실제로 본건 이번이 처음이군요.

지금 쓰고 있는 S사의 햅음훼~폰과 터치감은 전혀 틀리네요. 이게 바로 터치구나....합니다.ㅠㅠ

아이폰 빨리 국내에 정상적인 가격과 정상적인 요금으로 나오길 바랍니다.

선물받은 친구가 사용법을 잘 모르겠다면서 가지고 온 걸 제가 잠시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돌려줄 때는 사용법도 리턴해줘야 합니다...^^;;

애플....정말~~ 만들긴 잘 만든것 같네요.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저 같이 손에 땀이 비교적 많은 사람은

광택재질 때문에 금방 손때를 타는군요.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한 것도 단점인듯 하구요~

아에 영구적으로 기부받아서 Apps에 팔 프로그램도 그룹을 짜서 만들어 볼까 구상중입니다.

여러가지로 관심이 가고, 사용할수록 매력을 느낄만한 기기네요.



하단 밑에서 두번째가 cooliris라는 프로그램인데, 인터넷이 가용한 곳에서 사용하는 이미지, 동영상 검색 뷰어입니다.
IE, Firefox, Chrome 등 왠만한 브라우저는 다 지원하는 듯 하군요. 이게 아이팟 용으로 빌드된 것인데, PC에서 사용하는
것과 별반 차이도 없는 기능과 속도에 '뻑' 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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