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구경 나온지 석달도 안된 녀셕이 카메라를 알아보는건지~ 맑디 맑은 눈빛으로 렌즈를 바라보네요.

부모(친구)를 닮아선지 성격이 참 유순한 녀석입니다. 잠도 야행성이 아니라 수고를 덜었다는군요.

아기들에게 언제부턴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 - "큰탈없이 건강하고, 소신있는 부지런한 사람이 되길..."



번개와 빗줄기의 기습! 국지성 폭우

건물과 전깃줄에 가려질 수 밖에 없는 위치선정에 Orz 된 화각

 

요즘 자꾸 이른 새벽에

잠이 깬다.

ㅡ_-);; 미칠노릇이다.

주섬주섬 챙겨나오니 해가

떠오른다. 유난히도 붉게

보여 담아봤다.

원근을 살리기위해 HDR로

후보정도 해봤다.

 

헌데...문득!

왜!!! 빠삐놈이 생각날까?

허~참 (-(ㅡ_-)-)

오늘은 점심먹고, 빠삐코

하나 사먹어야겠다.

[▼] 잠자리도 있고... 새도 있고...



[▼] 벌도 있고...



[▼] 꽃이 있다.




[▼] ...그리고 꽃과 함께 나무 가득한 길이 있다.



결론적으로, 봄에 가야할듯하다...다음엔 포항에 있다는 수목원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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