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올림 12-03-29]

XBMC 11.0 Eden 정식 출시.

XBMC 한글 사용자 모임에서 새로이 출시된 XBMC Eden의 한글판을 배포중입니다.

http://xbmc-korea.com/xe/81701

링크로 가면, 설치방법도 자세히 설명해 놓으셨습니다. 한글판 포팅에 감사하며 링크 추가하였습니다.



이미 몇주전에 공개가 되었는데, 이제서야 해보는구나.

과정을 간략히 정리.

이전 탈옥링크 (전에도 그랬지만, "작성중" 문서는 진화합니다. 내용이 계속 변경된단는 말이지욥)

2011/04/14 - [관심종목/Apple] - [작성중]Apple TV2 (약칭 ATV2) 탈옥(펌웨어 8F202)

일부 블로거들의 이른바 '펌질'에 대해 강력히 비난합니다. 탈옥이 합법은 아니나, 명시적으로 불법도 아닙니다.

이와 관련한 글에 작성자의 저작권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분과는 이야기할 가치를 느끼지 못합니다.

사전 양해도 없이 타인의 글 또는 컨텐츠를 100% 복사하여 채워놓고 노출시키는 행위를 블로깅이라고 지칭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필요하다 느낄 때 허락없이 마음데로 복사해 가라고 우클릭 차단을 하지 않은게 아닙니다.

iambongsu.com 주인장 백!



<참고 링크>

http://support.firecore.com/entries/387605-jailbreaking-101-seas0npass

http://wiki.xbmc.org/index.php?title=HOW-TO:Install_XBMC_on_Apple_TV_2

http://xbmc-korea.com/xe/79313

http://code.google.com/p/xbmc-korean/downloads/list

http://forum.xbmc.org/showthread.php?t=99315

http://forums.macrumors.com/forumdisplay.php?f=100

http://www.appletvhacks.net/category/how-to/

http://wiki.awkwardtv.org/wiki/Main_Page


<주목할 점>

- 아이폰4S, 아이패드2 미러링(기기의 화면을 그대로 TV로 보냄) 지원

- iCloud Photo Streaming 지원

*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미러링 만으로도 굉장히 매력적이다.


<탈옥 가이드 튜토리얼 동영상>

http://apple.readmythought.com/seas0npass-un-tethered-jailbreak-for-4-4-4-ios-5-0-1-9a406a-step-by-step-guide-apple-tv-2/


<준비물>

애플TV 2(이하 ATV2), 마이크로 USB 케이블(이하 케이블)


1. 첫번째 링크에서 또는 첨부된 Seas0npass를 실행 후 "Create IPSW"를 누르면, 서버에서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이게 꽤 오래 걸렸다. 미리 다운받아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은 아직 찾지 못했다.)

2. 다운이 완료되면, 안내메시지 처럼 케이블로 ATV2를 PC와 연결하고 PC에서 인식된(드라이버 어쩌구 메시지)후 Menu+Play
버튼을 동시에 7초간 눌렀다 놓으면, DFU모드로 진입하고 프로그램에서 알아서 진행된다.

3. JB된 펌웨어를 올릴 준비가 끝나고, 성공했다는 메시지와 함께 아이튠스가 자동 실행되고, ATV를 초기화 시키면서 탈옥 펌웨
어로 업데이트 된다.

4. TV에 ATV를 연결하고, 처음에 했던 언어설정 등을 하고나면 이전과 마찬가지로 화면에는 전혀 변화가 없다.


<프로그램 설치>

이전 설치 안내와는 다르게 소스 리스트를 추가할 필요는 없다. 기본적인 건 모두 준비가 되어 있다.

전과 마찬가지로 PuTTy를 이용해서 SSH로 접속하고 가장 먼저 패스워들 변경한다.

접속시 root/alpine, 접속후 passwd 입력후 변경할 패스워드 2번 입력하면 된다.


이후 아래의 명령어를 차례로 입력하면 최종적으로 nitoTV, XBMC 설치가 완료된다.

apt-get update && apt-get upgrade -y

apt-get -f install

apt-get install com.nito.nitotv -y

killall AppleTV

apt-get install org.xbmc.xbmc-atv2 -y

reboot

끝.


# XBMC Eden(v11) Beta3 on ATV2 4.4.4 /// 잠시 써 본  사족 : 

/ 이전에 있었던 HDMI 사운드 이슈는 해결되었음
/ 1080p 영상의 재생이 훨씬 유연해졌음. 일부 사악한 인코딩의 영상파일만 아니면 에지간한건 잘 재생됨.
/ 몇가지 버그가 보이긴 하나 베타인 것을 감안하고, 재생능력만 보면 이전 탈옥때보다 아주 괜찮아졌음.

성능에 미련을 못버려서 고용량의 단일 하드를 쓰지 않고, 저용량의 하드 여러개를 RAID 5로 묶어서 사용한지도 꽤나 되었다.

최근 들어서 레이드 어레이(RAID Array)에 문제가 좀 있다(재구축 문제로 현재는 3개로 줄어든 상태).

어레이중 한개의 하드가 "포트 위치 알 수 없음" 오류가 뜨면서, RAID 오류가 발생한 것이다.

이전에 따로 따로 사용하던 하드 5개로 구성했기 때문에 아주 정상은 아니었다. S.M.A.R.T로 확인해보면 UDMA 통신오류등

직간접적인 경고 임계치를 초과한 항목이 한두가지 있는 하드들이었기 때문에 RAID Level도 0 으로 하지 않고, 5로 하여 최소한

복구의 수단을 마련하고 쓰고 있던 샘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1년도 채 되지 않아 문제가 발생하지 시작했다. 처음 몇번은 "재구축"으로 해결이 가능했으나 문제는 재구축이

아에 뜨지 않아, 기존 RAID Array를 지우고 새로 만드는 방법밖엔 사용할 수 가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다행히, RAID Array가 망가진 하드들을 분석하여 임의로 재구축해주는 복구 소프트웨어가 있어 자료를 다시 살릴 수 는 있었다.

헌데, 이쯤되니 하드문제도 있겠지만, 인텔 IRST에도 문제가 있는것이 아닌가라고 의심하게 되었다.


복구가 온전히 될 만큼 멀쩡한 상태였고, 항상 "포트 알 수 없음" 오류가 뜨는 것이다. 윈도우도 정상적으로 인식중인 하드디스크

이고, 멀쩡히 연결되어 있다. 그런데, 포트 위치를 모르겠다니...

이 경우 일련번호 자리 뒷자리에 ":0"이 더 붙어있다(아래 그림참고).


XML로 현재의 값들이 저장되고 있길래 바꿔보았지만, 단순 기록용으로 확인 되었다.

해서 인텔 홈페이지를 뒤지다가 발견했다. 임의로 재구축을 유도하는 유틸이 있더라...

유틸이라기엔 초라한 용량의 실행파일인데, 이걸 실행하고 재부팅하면 자동으로 재구축이 되기 시작한다.



뭔가 임의적이고, 정상적인 방법의 실행파일(강제 재구축을 시키는듯...)이 아닌지 실행하자마자 블루스크린이 뜨기도 하니

실행전 저장할 파일이 있다면 모두 저장하고 실행해야 한다. 아주 잠깐 실행되고 사라진다. 화면엔 아무변화도 없다.



내 경우는 계속 쓰기 위해서지만, RAID가 깨져 비정상적인 Array를 임의로 다시 살려 데이터를 옮기기에도 좋은 방법 같아서

소개한다. 파일명을 "VerifyMarker.exe"이고, 인텔 홈페이지 다운로드 센터에서 찾았다.

이 글 기준으로 2011년 11월 11일자의 버전을 첨부하였다. 혹 위의 링크가 깨지면, 인텔 다운로드 센터에서 파일명으로 검색해

보면 나온다.


근본적으로 해결을 보기 위해선, 메인보드를 교체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IRST Option ROM의 버전이 낮아서 일 수 도 있다.

사용하는 보드의 현재 버전은 v7.5.0.1017 (w/ ICH9R) 이다. 가장 최신은 v10.6 대 버전까지 릴리즈 되어 있는 듯 한데,

문제는 이 보드에 최신 ROM을 적용하려면, 현재 사용중인 보드의 바이오스의 구성 파일을 변경해야 한다.

다시 말해, 정식으로 제조사에서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BIOS 파일을 MOD해야 한다. 물론, 최신 버전의 Option ROM도

알아서 구해야 하고... 그래서, 방법적인 수단을 찾고 있는 중이다.

BIOS MOD 유틸은 찾아본 봐로는 CBROM, Modbin6, MMTool 등이 있는데, 내가 쓰는 보드의 BIOS 확장자가 IMA인지라

열리질 않는 문제가 있다. 아직은 좀 더 찾아봐야 할 듯...

친구와 완성한 엑셀 매크로.

둘다 VBA가 익숙한 것이 아니라 코드의 최적화는 다소 미흡함.

기록을 위해 남겨둠.

기능 설명 : 대조문서, 적용문서로 구분하여 적용문서에서 매크로 실행시 대조문서의 일정 열을 읽어와서
                적용문서의 일정열과 비교하여 동일 값일시 배경색을 변경함

* 다량의 값을 빠른시간내에 처리하기 위해 DB를 사용함

Sub Find_Disposition()
    Dim varFilepath As Variant
    Dim strSheetname As String
    Dim strSQL As String
    Dim dbMyDB As DAO.Database
    Dim rstRST As Recordset
    Dim rngAll As Range

    Set rngAll = Sheet1.Range("$D:$D") '표시할 곳을 적용문서의 첫번째시트 - D열로 설정
    varFilepath = Application.GetOpenFilename(FileFilter:="엑셀파일(*.xls;*.xlsx),*.xls;*.xlsx", Title:="대조문서 파일 선택", MultiSelect:="False")
    If varFilepath = "False" Then '불러올 파일선택 취소시 매크로 종료
        MsgBox "파일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Exit Sub
    End If

    '참조문서의 시트 이름을 변수화 하기
    Workbooks.Open (varFilepath)
    strSheetname = ActiveSheet.Name
    ActiveWorkbook.Close False

    '중복값 제거 SQL문
    strSQL = "Select DISTINCT 문서첫째열구분값 FROM [" & strSheetname & "$]"
    Set dbMyDB = OpenDatabase(varFilepath, False, True, "excel 8.0;")
    Set rstRST = dbMyDB.OpenRecordset(strSQL)

    Do Until rstRST.EOF
        Debug.Print rstRST!문서첫째열구분값
        Set c = rngAll.Find(rstRST!문서첫째열구분값, LookAt:=xlWhole)
        If Not c Is Nothing Then
            c.Interior.ColorIndex = 8
            firstaddress = c.Offset
            Do
                Set c = rngAll.FindNext(c)
                c.Interior.ColorIndex = 8
            Loop While Not c Is Nothing And c.Offset <> firstaddress
        End If

        rstRST.MoveNext

    Loop

    Debug.Print rstRST.RecordCount
    rstRST.Close
    Application.ScreenUpdating = False
End Sub

#사족

IE에서는 코드가 한줄씩 다 띄워쓰기가 되버린다.. Code Highlighter 치환자에 <p> </p>를 \n 으로 처리하니, 크롬에서는

잘 나오는데 IE에서는 제대로 처리가 안된다. </p> 를 공백처리 하면 IE 에서는 잘 나오는데, 크롬에선 주루룩 붙어버리고...

실력부족으로 크로스 브라우징 해결책을 찾지못하고, 크롬에 맞춰놓았슴.

Syntaxhighlighter 사용포기...ㅡ_-);;


구입한지 약 한달이 되어가는 중~ 통신사는 KT.

직후부터 얼마전까지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이틀전부터 개판...개판...이런 개판이 없다.

스샷상에는 11시부터 4시인데, 실제론 2일전부터 주기적으로 계속 이 상태다. 전화중에 끊기고, 앱 실행하면 끊기고, 뭐만하면

일단 끊겼다가 다시 연결된다. 그리곤, 얼마 안있다가 또 끊긴다. 전화를 쓸 수가 없다.

노이즈는 그냥 무시하고 써왔지만, 이건 정말 아니다.

짐작컨데, 새롭게 사용된 퀄컴 통합칩이 문제같다. 소프트웨어로 해결이 가능해 보이지 않다.

만약, iOS 5.1이 릴리즈되고 난 후에도 이러면 분명한 기기결함이며 리콜해야 된다. iOS 업그레이드로 해결될 것이란 기대는

내가 볼 때는 그리 희망적이지 않아 보인다.






~ 사족

솔직한 심정으로 오늘 같은 상태면 아이폰이다 하더라도, 예전 017 쓰던 2G로 돌아가고 싶은 심정이다.


# 11.12.20

올레 애플센터에서 구입후 한달이 지나서 새제품으로 교체 못받고, 리퍼 교체로 일단락.

교체받은 리퍼가 한달이 지나도 동일 현상이 없으면, 애플의 QC에 놀아난게 된거고...ㅡ_-) 쉽게 말해 뽑기운이 나빳다 일지

기기에 결함이 있을지는 두고 보면 알겠지...그러다, 5 나올꺼고 패드3 나올꺼고...에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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