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관리중인 서버가 있어서 원격을 자주 하는데, 보안상 여태까지는 매번 로그인시마다 암호를 입력해왔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이게 좀 귀찮게 느껴졌다.


그래서, 자동으로 로그인하도록 해봤다.

'cmdkey'라는 명령어로 자격 증명을 저장해놓는 방법으로 간단히 해결이 된다.


 Win키+R 후 cmd [엔터] 또는 시작-실행-cmd [엔터]

cmkkey /add:111.222.333.444 /user:abc /pass:123abc

IP 대신에 도메인주소 또는 같은 네트웍이라면 서버의 이름을 사용하여도 된다.

이렇게 하면 이후부터는 해당되는 서버에 원격접속시 저장된 자격증명으로 로그인하기 때문에 인증과정이 생략된다.

아래는 실제로 사용한 화면의 글을 복사한 화면 그대로의 내용이다.

구문안내에 보면 저 상태에서 자격증명을 보고, 편집할 수도 있으나 초보자의 경우 좀 어려울 수 있으니 제어판에 아래 그림의

경로로 이동하여 명령어를 사용하지 않고, GUI 상태에서 추가,편집과 삭제가 가능하다.



추가적으로 처음 접속시


위와 같은 질문창이 뜨는데, 왼쪽 하단의 "이 컴퓨터로의 연결을 다시 묻지 않음" 에 체크해두면 된다.

이와 관련하여 Snoopybox 의 블로그를 참고하시길 바란다. (스크린샷도 Snoopybox 운영자님의 것입니다)


제조중~


Intel Core2duo E6420

Gigabyte GA-G41MT-S2 v1.4 (ALC887-VD2)

PC3-10600 2GB x 2

nVidia Geforce 8600GT 256MB

WD Raptor 72G

간략하게 (참고 : http://tonymacx86.blogspot.com/2011/10/unibeast-install-mac-os-x-lion-using.html)

USB 형태의 저장장치(뭐든~)에 ESD구조의 사자를 UniBeast로 복원하여, 설치하고 멀티비스트로 누군가가 만들어놓은 DSDT를

불러오고 부트로더와 환경에 필요한 몇가지 옵션을 선택하면 끝.

tony's mac x86 unibeast demo

(각 링크에 적절히 참고할 만한 사이트들을 링크했다. UniBeast와 MultiBeast는 해당사이트에 가입해야만 다운 가능)

현재까지는 ALC887-VD2가 출력이 안되고 있다는거 정도. 같은 하드웨어인데 느낌상은 창문보다 사자위에서 더 빠른거 같다.


새로 구입한 건 메인보드와(DSDT를 위해) 8GiB USB 메모리뿐. 메인보드 5만원 정도, USB 메모리 2만원 정도.

시범적으로 몇가지 더 해보고, 여기에 본컴 부품으로 바꿀 생각임. 코어2쿼드, DDR3 8G, GTX470, SSD 등으로...

2년에도 했었는데, 현재는 꽤 안정적이다. DSDT 수정과 부트로더 조작, 기본 명령어등 좀 더 많은 걸 다시 공부해야 제대로

써 볼 수 있겠다. 기다려라~ 정복하러 갈테니!!


위의 테스트는 USB-HDD로 진행했고, 이건

전용으로 하나 담아두기 구입한 녀석.

요즘 손톱만한 USB도 많지만, 스펙상 유리한

USB3(커넥터 부분 색이 파랑)를 지원해서 좀

커도 이 녀석을 구입.


그리고, 특별한 목적의 이유가 아니면 손톱만한

녀석들은 구입을 추천하지 않는다.

제조방식상 혹시나 분해를 통한 복구를 할 수

없는 구조이다. 


...사파리, 레퍼드, 라이온...ㅡ_-);;

올초에 PC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메모리를 새로 구입했는데, 제일 싼 삼성이 아닌 EK Memory(이하 EK)를 고른 이유가 바로~

EK의 사후처리방식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D램 계열은 대부분 "Lifetime Warrenty(이하 평생보증)"로 사후처리를 진행한다.


 한가지 집고 넘어가자.

이 "평생보증" 이란 것은 사람의 명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의 명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다시말해, EK 메모리의 제품 중 PC2-6400 1GB 제품이 있다. 이 제품이 팔리다가 언제가는 단종이 될 것이다.

DDR3가 나오고 더 좋은 제품이 나오고, 더 큰 용량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시간이 지나 PC2-6400 1GB이 단종 되었다면? 평생보증도 그걸로 끝이다.


국내의 거의 모든 제품의 평생보증은 구입자의 수명에 대한 평생이 아니다. 제품의 생산여부이다.

구입한 제품이 1년만에 단종되면 "평생보증"도 1년으로 끝이다. 더 이상 사후처리를 지원 받을 수 없다.


다른 예로 웨스턴 디지털(이하 WD)의 하드디스크를 들어보자. WD의 제품중 고급군에 속하는 블랙시리즈와 랩터는 WD가

지원하는 제한보증의 최고기간인 5년을 무상보증기간으로 하고 있다. 5년안에 고장이 나면 무상교환이 된다.

대부분 외형적으로 문제가 없는 내부적인 문제일 경우 100% 처리해준다. 교환처리후 원제품의 남은 보증기간과 교체시점에서

60일(또는 90일 - 확실치 않다) 중 기간이 더 긴쪽을 남은 보증기간으로 둔다.

(보증규정은 그런데, 내 경험으론 교체후 받은 제품의 제한보증을 조회하면 훨씬 더 길었는데.....)


자! 집고 넘어간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제한보증은 제품번호와 시리얼번호(SN)로 대부분 관리가 된다. 그 중 SN은 랜카드의

맥어드레스(MAC ADDRESS)나 대한민국의 주민번호처럼 동일하지 않은 숫자문자의 집합이다.

WD처럼 제한보증인 회사는 SN에 제품의 기간에 대한 정보가 일정 형식으로 들어가 있거나 그 근거로 아마도 계산이 되는거

같다. 로트번호 같은 것이다.


그럼, 아래의 그림을 보자.


EK 제품 중 올해 초에 판매하던 PC3-10600 4G(파랑 좌측 두개) 와 PC3-10600(빨강 우측 두개) 2G 제품에 대한 정보를 불러온

모습이다. 프로그램의 특성상 모든 정보를 볼 수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뭐가 잘 못되어 있는지 보이는가?


앞에서 언급한데로 명확하고 정확한 품질관리를 위해선 SN이 제대로 관리가 되어야 한다. 헌데, 딱 4개의 제품에서도 SN이

벌써 중복되어 있고, 심지어 없기도 하며 제조사가 안적혀 있는가 하면, 생산주차도 뒤죽박죽이다.


이건 차치하고서라도 작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Timings Table 값이 문제다.

좌측 상하두개와 우측 상하 두개는 분명히 같은 곳에서 동시에 구입한 같은 제품들이다. 웃기게도 작동의 근간이 되는 값들이

서로 틀리다. 겨우 딱 2개씩 4개를 구입 했을 뿐이다. EK가 얼마만한 규모의 회사인지는 모르나 고작 수십개를 유통하고 있는

회사가 아닌 건 분명하다.

겨우 4개도 이렇게 틀린데... 과연 이 회사는 제품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고, 각 (제품의)평생 동안의 보증기간에 교환해주는

제품들은 새제품인가 재생품인가?


이번을 마지막으로 EK 와는 난 작별이다. 차라리 1년 보증에 직접 찾아가지 않고선 교환 받기도 힘든 삼성을 쓰고 말지...

좌측 두개도 명확하진 않지만, 블루스크린의 영향이 있는거 같고, 우측 두개는 초기부터 문제가 있어 아에 때어놓았다가

미루고 미루다 최근에야 교환을 받았다. 다행히 동일한 정상적인 제품으로 교환을 받기는 했으나 이미 품질에 의심이 들어버린

나는 더 이상 EK 제품에 신뢰가 가지 않는다. 더군다나 초기불량->초도교환 을 이미 한 후였다.


덧. 교환받은 2G 제품은 택배선불로 교체했는데 그 처리속도는 실로 놀랍도록 빨랐다. 딱 3일 걸렸다. 이건 분명하게 말하지만

EK의 장점이다. 최소한 소비자의 입장에선 말이다. 속도 뿐만 아니라 품질에도 신경을 좀 썼으면 하는 바램이다.

윈도우 7 베타때부터 업그레이드와 마이그레이션을 통해 써오다보니

요즘 상태가 많이 안좋다.

치명적으로 최근부터 한/영 변환의 문제와 아이튠즈 오류가 가장 크다.


수단방법 모두 동원해도 해결이 안보인다.

베타때부터로 치면 2년이 분명 넘었을텐데, 가장 최근에 마이그레이션하면서 조회되는 "시스템의 설치 일자"는


2010년 3월 11일 새벽 3시 21분 59초.


1년하고도 8개월째...

아마도 인텔 SSD로 메인을 바꿀때 마이그레이션을 한 듯하군.


새로 설치하게 되면 SSD를 다시 초기화 해주어야 하니, 현재의 속도를 측정해 보았다.



첫 설치 했을 때의 비교용과 벤치 프로그램은 틀리지만, 비교적 관리를 잘 해온거 같다. 인텔 SSD가 좋은건가? 후훗~


OS 설치가 귀찮은게 아니고, 프로그램 설치와 셋팅이 귀찮다. 해줘야 할 게 너무 많은....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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